공판장을 떠나, 고객에게 직접
고객을 직접 만난 지
6년째입니다.
“공판장에서는
맛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.”
공판장에 귤을 보내는 대신, 우리가 기른 귤을 고객에게 직접 전한 지 6년째입니다. 얼마인지보다 어떤 맛인지 먼저 이야기하고, 맛에 대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었습니다.
현재농장은 제주 남원에서 제주감귤을 기르는 농가입니다. 타이벡 원단을 활용해 재배하는 타이벡귤, 우리가 기르고 판매하는 그 귤의 이름이 현타귤입니다. 한 번의 주문보다, 다음 계절에도 다시 찾는 맛을 만들고 싶습니다.
맛으로 기억되고 싶은 농가, 현재농장











